프롤레타르스크 석유 저장소 화재 면적 1만 평방미터 넘어서...
-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받은 프롤레타르스크 석유 저장소의 화재 면적이 1만 평방미터를 넘어선 것으로
알려짐
- 현재 해당 석유 저장소에 있는 74개의 디젤 연료 저장탱크 중에 20개의 저장 탱크가 불타고 있는 중인 것으로
드러남
-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인해 발생한 프롤레타르스크 석유 저장소의 화재가 발생한 지가 이미 3일이 지났으나
아직까지 진압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RIA Novosti지가 프롤레타르스크 지역 행정 수장인 발레리 고르니치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한 바에 따르면,
해당 석유 저장소의 화재 면적이 10,000m2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해당 석유 저장소 화재 진압을 위해 500명 이상의 인원이 동원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짐
- 고르니치 수장에 따르면, 화재 진압을 위해 4대의 소방 헬기가 동원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짐
- 고르니치 수장은 74개의 디젤 연료 저장 탱크 중에 20개의 저장 탱크가 불타고 있다고 밝힘
- 고르니치 수장에 따르면, 프롤레타르스크 석유 저장소의 화재는 러시아 방공망에 의해 격추된 3대의 드론의
파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짐
- 8월 19일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, 화재 진압에 나섰던 41명의 소방관들이 부상을 입어 프롤레타르스크 지역
중앙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짐
- 이중 5명은 상태가 위중하여 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드러남
- 석유 저장소 화재의 위험성으로 인해 비상 화재 진압 체제가 발령된 상태인 것으로 알려짐
https://www.donnews.ru/ploschad-pozhara-na-neftebaze-v-proletarske-dostigla-10-tysyach-kvadratnyh-metrov?utm_source=yxnews&utm_medium=desktop